연휴·규제에 가계대출 증가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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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와 금융당국의 규제로 이달 가계대출 증가 속도가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폭도 줄어드는 추세로,
일부에서는 한국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낮출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휴 효과로 인해 집값과 가계부채의 안정성을 판단하기에는
시기가 이르다는 의견도 많아,
10월보다 11월에 금리 인하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여전히 우세합니다.
11월에는 그래도 금리인하가 오긴 오려나보네요
댓글 1
부동산입문 · 2024년 9월 23일
아무래도 대출규제가 심하다보니까.. ㅠㅠㅠ 요즘에 가계대출도 막힐때가 많아서 그런가 보네요 .. 이런결과가 좋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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