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아파트서 새벽에 화재…180여 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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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2시 36분쯤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다.
이로인해 아파트 주민 180여 명이 대피하면서 일대에 소동이 빚어졌지만
불이 나자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다행히 더 큰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고 다친 사람도 없었다고하네요
소방당국과 경찰은 촛불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촛불이 번진것같은데 초켜두고 잠든걸까요;;;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댓글 1
여의도지킴이 · 2024년 3월 23일
날이 건조해서 그런지 불소식이 많네요..자나깨나 불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