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연체율 0.28%p↑…저축은행 1.38%P '쑥'
10배의 법칙읽는 데 약 1분

지난해 말 국내 금융권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직전 분기 대비 0.28%포인트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축은행권의 경우 연체율 증가폭이 1.38%포인트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위원회가 22일 공개한 '2023년 12월 말 기준 부동산 PF 대출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全) 금융권의 부동산 PF 대출 잔액은 전 분기 대비 1조4000억원 늘어난 135조6000억원, 연체율은 0.28%포인트 상승한 2.70%로 집계됐다.
하반기 기준금리가 내려가 전체 경기가 좋아진다 해도 부동산 PF가 받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지금껏 쌓아둔 부채에 대한 부담이 있어 연내 부동산 경기가 나아지긴 어렵다고 본다. 이 영향으로 금융권의 연체율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예상하네요...
댓글 1
열두발자국 · 2024년 3월 22일
더 나빠질 전망이라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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