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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통계 125번 조작" 김수현·김상조 등 11명 기소

열두발자국읽는 데 약 1

문재인 정부 당시 125차례에 걸쳐 주택 통계를 조작한 혐의로 전임 청와대 정책실장과 국토부 장관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김수현·김상조 전 실장과 김 전 장관 등 대통령비서실과 국토부 관계자 7명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 효과로 집값이 안정된 것처럼 보이기 위해 주택 통계인 한국부동산원 산정 '주간 주택가격 변동률'을 125차례 조작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정부 출범 직후인 2017년 6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4년 6개월 동안 한국부동산원으로 하여금 국토부가 집값 변동률 '확정치'를 공표하기 전 '주중치'와 '속보치'를 매주 3차례 대통령비서실에 미리 보고하게 했다.

아휴,, 125번 조작이라니 ㅠ

댓글 1

  • 어렵다어려워 · 2024년 3월 15일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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