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17년만에 50억을 벌게해준(?)아이파크삼성

eoqjrow읽는 데 약 1

부동산 시장 위축에도 서울 강남 초고가 주택시장에서 신고가 경신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체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선호도 높은 지역의 아파트는 오히려 가격이 상승하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데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삼성' 전용 175㎡는 지난 1월 9일 90억 원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면적 직전 거래가 2023년 7월인데 당시 62억 원에 팔려 3년이 채 안 돼 28억 원 올랐다고...ㄷㄷ

2004년 준공돼 지어진 지 20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비싼 아파트하면 손에 꼽히고 있죠.

제로도 비싼 아파트 top5안에도 들기도 하구요!

2007년 2월 40억 5000만 원에 매수했는데 16년 11개월 뒤 49억 5000만 원의 시세차익을 냈다고...ㄷㄷ

17년만에 50억을 번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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