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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건물거래사(공인중개사)에 합격한 일본의 10살 꼬마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

일본에서 우리나라 공인중개사와 비슷한 택지건물거래사 시험에 10살 최연소 합격자가 탄생했습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하루 6시간씩 공부했다고 하네요.

택지건물거래사는 난이도가 있는 시험이라 매년 20만명이 응시하지만 3~5만명 정도만 합격해 실제 합격률은 15~18% 정도라고 합니다.

법무사인 아버지를 통해 처음으로 민법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계기로 민법에 관심이 생기고 고민하고 생각하는것을 좋아하게 됐다고 하는데....정말 어리지만 대단하네요^^

택지건물거래사에 합격한 뒤 최근에는 우리나라 자산관리사 격인 파이낸셜플래너 시험을 공부하고 있다고...

댓글 2

  • 세모네모동 · 2024년 3월 9일

    와...대단하네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는군요........ㅎㅎㅎㅎㅎㅎㅎ

  • 리치리치 · 2024년 3월 9일

    천재?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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