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조선호텔에 레저 넘긴다…'태영 다음' 딱지 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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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려가 건설업계 최대 리스크로 부상한 가운데 '태영건설 다음'으로 지목돼온 신세계건설이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
레저사업부문을 조선호텔앤리조트로 매각함으로써 자본 확충과 추가 자금 확보, 부채 감소를 꾀한 것이다. 신세계건설의 재무구조가 개선되면 모회사인 이마트 실적에도 기여할 것으로 그룹은 기대하고 있다.
양도가액은 1819억6200만원이라고 하네요
4월 29일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라는데
개선되길 바래봅니다
댓글 1
어렵다어려워 · 2024년 2월 15일
자금확보가 시급한가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