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몰렸던 ‘노도강’ 지금은 혹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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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영혼까지 끌어 대출) 대표 지역으로 꼽혔던 서울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아파트값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최고가 대비 수억원 하락한 단지가 눈에 띄는 한편, 거래 절벽마저 이어지고 있다.
강남지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85.0)는 유지된 반면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이 속한 강북지역 아파트 매매수급지수(81.0→80.8)는 떨어졌다.
매매수급지수는 부동산원이 회원 중개업소 설문과 인터넷 매물 건수 등을 분석해 수요와 공급 비중을 점수화한 수치로 0~200 사이의 점수로 나타낸다. 기준선인 100보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집을 팔 사람이 살 사람보다 많다는 의미다.
노도강으로 불리는 지역에는 영끌로 집을 마련한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 거래가 절벽이라고 하네요.
당분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면 강남과 강북의 아파트값 차이도 더 벌어질거라 예상된다고 해요.
고금리시대에 힘들 영끌족들... 얼른 부동산경기가 회복되길 바래봅니다.
댓글 2
antrevolt · 2024년 2월 13일
점점 심해지는 양극화 ㅠㅠ 기사 잘 보고갑니다
알라깔라만시 · 2024년 2월 13일
대출로 하신 분들 걱정이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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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영끌남 사기였네요??
구름구름25. 05. 27.
영끌족이지만 영끌은 아닙니다.
엘레이맘25. 03. 10.

지금은 내집마련, 갈아타기 시 이런 그래프를 가진 아파트를 조심하세요!
소심좌25. 07. 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