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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꿈틀?…"주담대 증가세 심상찮네"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

한 달 새 늘어난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4.4조원 이라고 합니다.부동산 급등기였던 2020년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전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은행 간 금리인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신생아 특례대출과 봄철 이사 수요 증가, 향후 기준금리 인하 등 요인으로 주담대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보고있네요.

부동산시장 침체기인데도 이렇게 대출받아서 집을 사들이네요;;

댓글 2

  • 서울대전대구부산 · 2024년 2월 3일

    바닥이라 생각하는걸까요?

  • 알라깔라만시 · 2024년 2월 4일

    큰일날까바 걱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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