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고요? 옵션은 이렇게 하세요
베리스읽는 데 약 1분
https://youtube.com/shorts/Wp0wpWXgOXU?si=L75DsfEKrgUvfQCm
아파트마다 옵션의 가격이 다 다릅니다
많은 곳은 풀옵션 선택 시 7,000만 원 이상이고
적은 곳은 3,000만 원 정도 하는데
이거 다 입주할 때 따로 내야 하는 돈입니다
ex) 분양가 6억, 옵션비 3,000만 원
계약금 10% - 중도금 대출 60% 잔금 30%라고
가정하고 계산하면
주택 담보대출 생애 최초 신청 시 80%까지 나와서
계약금을 제외한 잔금 10%(6,000만 원)만 내면 되는데
(계약금 10%+담보대출 80% = 90%)
거기에 적게는 3,000에서 많게는 7,000만 원을
따로 내야 하니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입주자 박람회
입주할 때 입주자 박람회라는 곳을 가게 될 텐데
따로따로 알아보실 필요 없이 그냥 거기서
에어컨, 붙박이장, 커튼, 줄눈 등
입주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계약할 수 있어요
(아파트 옵션보다 저렴)
공동구매라고 해서 그렇게까지 저렴하진 않습니다만
하루에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혼자 알아보는 시간을 돈으로 환산한다면
나름 괜찮은 선택이니 계약할 때 옵션은
되도록 선택하지 말고
입주할 때 박람회 가서 결정하세요
※ 돈 많으면 풀옵션 해도 됩니다.
근데 저라면 풀옵션 대신 잔금 줄이거나
가구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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