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사우루스

2022 프리츠커상 수상자의 건축물 몇가지.

여의도지킴이읽는 데 약 1

프란시스 케레

브루키나파카소 출신

아프리카 출신 첫 프리츠커 상 수상

흑인 첫 수상

목공으로 독일 유학을 갔는데 도중에 진로를 바꿔 건축가가 되심.

2001 )부르키나파소 간도 초등학교

그곳은 그의 출세작으로 고향에 지은 건물로써 현지에서 난 재료를 사용하고 지역주민들을 건출에 참여시켜서 싼 값에 지었다고 한다. 기 건물로 상을 받고 독일에 본인 명의 건축 사무소를 개장하게 된다.

2014 )쿠두구 쇼게 중고등학교

이 곳도 고향에 지은 학교로 , 통풍이 잘 되도록 주변의 나무들을 이용.

2017) 서펜타인 파빌리온

영국에서 주목받는 건축가들을 모아 공원에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를 진행.

아프리카 건축의 재해석과 지붕을 통해 물을 가운대로 모음으로써 물부족과 기후변화에 대한 메세지를 던짐.

2019) 캘리포니아 코첼라 페스티벌 텐트

바오밥 나무에서 모티브를 따옴.

댓글 1

  • 어렵다어려워 · 2024년 1월 15일

    와~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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