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에서 탄생하게 된 '중정형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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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서 시발점이 된 중정형 집.
2기 신도시 판교에서는 지구단위 계획이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판교는 생태, 친환경, 공동체 도시등을 목표로 경관 및 건축에 다양한 지침을 정했습니다.
담장도 그 중 하나인데, 판교는 집을 지을 때 담장을 설치하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이웃 간에 친밀하게 교류를 하며 살라는 취지였다고 하는데.....
너무 고리타분한 생각이였죠. 담장을 없애랬더니 집이 담이 되어버렸습니다.
요새도시 같네요...ㅎ


댓글 6
방방곡곡 · 2024년 1월 7일
무슨 공장 같은데요? ㅎ
브로콜리만세 · 2024년 1월 7일
보안에는 좋겠어요 ㅋㅋ
고거전 · 2024년 1월 7일
이웃간 친밀한 교류를 하지마라니...:;
세모네모동 · 2024년 1월 7일
너무 삭막하죠?
세모네모동 · 2024년 1월 7일
그러게요 ㅋ
세모네모동 · 2024년 1월 7일
아~ 이웃간 친밀하게 교류하라고 담을 없애라했는데 담대신 벽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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