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 주말이 분수령
고거전읽는 데 약 1분


태영건설 워크아웃(기업구조 개선작업) 개시 결정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주말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대안을 내놓으라고 재촉한 시한이 주말까지인데다 워크아웃 개시를 위한 자구안을 놓고 채권단과 태영그룹 사이 온도차가 크게 벌어진 상황에서 400곳이 넘는 채권단의 마음을 돌리기에 남은 시간도 촉박해 보입니다.
과연 다음주 태영은 어떤 방안을 내놓을지 궁금하네요.
댓글 2
리치리치 · 2024년 1월 6일
과연 워크아웃 이행될지?
아라문 · 2024년 1월 6일
자구안 없이 도와달란 말만 하다니... 말이 안되는 소리 아닌가요? SBS 팔고 사재 털고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