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주택 매매시 주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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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전원주택 매매시 주의사항으로는 시세에 맞게 매입을 하는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파트는 시세가 정해져 있으며 쉽게 가격확인이 가능합니다. 국토부의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 및 네이버부동산, KB실거래가 조회 등의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실거래가를 확인할 수 있어 시세를 비교적 정확하게 알수 있지만 전원주택은 시세를 파악하기 힘들어 자칫하면 너무 비싼 가격에 매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부동산가격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임장을 자주 가서 자세히 알아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 전원주택 매매시 주의사항은 전원생활이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도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삶의 터전이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일자리와 출퇴근 환경이 바뀌고 자녀들은 학교와 통학, 생활여건이 바뀌게 됩니다. 처음에 자연과 휴식, 힐링이 좋아서 전원생활을 시작하였다가 오히려 본인과 가족들이 느끼는 불편함이 너무 커서 후회하는 사례가 정말 많습니다.
세 번째 전원주택 매매시 주의사항은 주거여건을 필수로 살펴봐야 합니다.
전원주택이 있는 곳들은 지역특성상 개발이 제한되어 있거나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노후한 연세라면 병,의원을 자주 이용하게 되므로 의료인프라도 확인을 해야하고, 쇼핑과 외식, 문화,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지의 여부도 확인이 필수입니다. 특히 대중교통이 불편한 곳이 많기 때문에 이동경로 및 이동수단에 대한 생각도 충분히 해봐야 합니다.
주택자체의 노후한 부분이 있는지,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계획 및 실행방법을 알아보고 제대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도심의 단독주택에서도 해당되는 것이지만 전원주택은 보수 및 관리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노후한주택을 매입한다면 인테리어 비용과함께 수리비용까지 모두 고려를 해야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거래에 따른 자산의 증가 및 손해가 있는지의 여부도 살펴봐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부동산이 노후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해당 주택이 가지고 있는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따져봐야 합니다. 대부분 도심의 아파트와 비교하여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판매할 것을 고려해야만 합니다.
주택 매매시 참고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1
아라문 · 2024년 1월 5일
따져 볼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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