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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지키겠다는 태영

어렵다어려워읽는 데 약 1

태영그룹이 워크아웃(재무구조 개선작업)을 신청한 태영건설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 매각을 검토하는 가운데 SBS는 매각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만기 도래한 외상매출대권 담보대출(외담대) 수백억원을 상환하지 않으면서 정작 알짜 계열사만 지키려고 해 경영정상화의 진정성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이 모인다.

오늘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신청 관련 채권단 설명회가 처음으로 열리는 날인데요 대주주의 자구 노력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가운데 채권단과 금융당국이 납득할 만한 강도 높은 자구안이 발표될지 모르겠네요

댓글 1

  • 고거전 · 2024년 1월 3일

    뻔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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