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하다가 문득 든 생각...
파죽지세읽는 데 약 1분
제가 아파트에 사는데 이불 털고 싶어도 맘껏 팡팡 못 털고...(건조기는 있습니다~)
차 먼지 털고 가벼운 물청소라도 하고 싶은데 아파트이니 할 공간도 없고...
세차장에서 세차 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단독주택 멋지게 짓고 차고지 배수처리까지 시공 깔끔하게 해서 아들래미랑 거기서 세차도 하고
앞마당에서 이불도 팡팡 털고 그러고 살고 싶드아~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꿈이겠죠? ㅎㅎ
돈 열심히 벌어보겠습니다~ 2024년 화이팅~!!!! 마당 있는 큰집 가즈아!!
댓글 5
바로내가부린이다 · 2024년 1월 3일
응원합니다^^
방방곡곡 · 2024년 1월 3일
꿈은 이루어진다~~화이팅
비만관리 · 2024년 1월 3일
멋진 단독 주택에 대한 로망은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죠..꿈을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알라깔라만시 · 2024년 1월 3일
저도 그런생각으로 지내는 사람입니닿ㅎㅎ
리치리치 · 2024년 1월 3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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