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터진 부산 HUG 보증취소 사건 책임 묻는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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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임차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임대사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00명 넘는 피해자가 있으며 피해금액은 200억원에 가깝습니다.
이 업자는 HUG에 허위 서류를 내 임대차보증보험에 가입하고, 보험에 든 걸 내세워 피해자들을 속였습니다.
일부 피해자는 허그(HUG)에도 책임이 있다며 민사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짜 계약서 36건, HUG도 속였다'

애초에 제대로된 심사를 했어야 했고, 많은 사람들의 큰 돈이 달렸다면 실수를 해서는 안됐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엄청난 금액의 피해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도 속았다는 태도로 일관....과연 이런 태도가 공기업이 취하는 태도가 맞나 싶습니다.
댓글 7
아라문 · 2023년 12월 19일
문제는 저 손실 대부분을 세금으로 충당해야 한다는 거~
세모네모동 · 2023년 12월 19일
그러니까요;; HUG의 잘못과 사기꾼때문에 왜 세금이 낭비되어야 할까요.ㅠ
여의도지킴이 · 2023년 12월 19일
정말 답답하고 안타깝네요;;
찐짱 · 2023년 12월 19일
피해자들 너무 안타깝더라구요..대부분 사회초년생 ..
마포경찰관 · 2023년 12월 19일
사기꾼들이 법의 허점을 제대로 노렸네요
알빈보 · 2023년 12월 19일
이상한 인간들은 다 잡아넣어야
잘살아보자 · 2023년 12월 20일
피해자들만 불쌍하더라구요..ㅜㅜ 대부분이 사회초년생이던데, 무슨 날벼락인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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