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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돈 12억’ 붙던 북아현재개발, 5억대 급매 쏟아져

마포경찰관읽는 데 약 1

서울의 여러 재정비 현장에서 사업비가 폭등하면서 재개발 사업이 멈추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재개발 물건의 가격은 2년 전보다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웃돈(프리미엄)도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는 공사비 폭등으로 조합원들이 수억 원의 추가분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과 조합원 간의 갈등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북아현3구역은 2008년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었지만, 10년 이상 지지부진한 후에 최근에 사업이 가속화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사비 폭등으로 조합원마다 수억 원의 추가분담금을 내야 할 상황이 되어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은평구 대조1구역, 노원구 상계 주공5단지 등 다른 주요 재개발 사업장에서도 비슷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서울의 신축 아파트 공급 가뭄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신축 아파트와 입주 10년 이내의 준신축 아파트 가치를 상대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아직도 프리미엄이 너무 크네요..ㄷㄷ

댓글 3

  • 아라문 · 2023년 12월 19일

    그러게요. 5억도 아직 높은 듯

  • 복부인 · 2023년 12월 19일

    재개발은 그래도 오래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 위험한 투자들을 하신것 같아요

  • 붇옹산 · 2023년 12월 20일

    12억이 5억이라니 대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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