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내놓은지...기다리것도 일이에요
해피니스읽는 데 약 1분
전세만기 얼마 안남아서 쓸고 닦고 언제 집보러 올 줄
모르니 정리중인데 이시점에 집보러 온다는 연락이
없네요.
예전에 온다고 하고 약속안지키고 갑자기 온다하고 해서
이번엔 항상 준비하고 있는데 세입자가 안구해져서
좀 그러네요.
집주인한테 말은 해놨지만 신경쓰여요.
댓글 8
카트리나 · 2023년 10월 30일
요즘 전세는 금방 나갈텐데요... 그래도 다음 세입자에게 깨끗한 집을 보여주시니 참 좋은 분이십니다~
방방곡곡 · 2023년 10월 30일
정부에서 전세대출을 계속 해주고 있으니 아마 금방 나갈거에요
빗빗 · 2023년 10월 30일
아..정말 이럴 때 초조하더라구요 ㅠㅠ 언제 방문할지 모르니깐 매일…청소하게 되구요 ㅜ
포근포근쿠키 · 2023년 10월 31일
맞아요. 신경이 쓰이긴 하죠..
효쥬님 · 2023년 10월 31일
기다리다 보면 좋은 사람 나타날 거예요.ㅎㅎ
오늘을살자 · 2023년 10월 31일
맞아요 저도 내놨을 때 1년동안 진짜 안나가더니.. 갑자기 상승장이어서 더 가격올려서 내놨더니 바로 나갔어요 뭔가 다 타이밍인듯
부동산입문 · 2023년 11월 9일
진짜 집 나가는것도 일이더라구요 ㅠㅠ 급매로 내놔야 좀 나갈까 싶기도 하구요 워낙 거래절벽이다 본까요 ㅜㅜ 초조하기는 하죠
빅토리아 · 2023년 11월 29일
그러게여 요즘 집 내놓아도 바로 나가지도 않고 ㅠㅠ 몇개월 기다리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