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 조언이나 참견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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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간다니깐 주위에서 왜이렇게 말들이 많은지
자기들이 대출금 갚을것도 아니면서 왜 대출받아서
집사라고 강요하는지 모르겠어요.
대출받아서 이자내고 생활이 가능하면 하죠.
바보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이자내면 가난뱅이되서
못하는데ㅋ
타인에게 돈문제든 뭐든 섣부른 조언이나 참견따윈
안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안하거든요 나살기도 바쁘니까요.
댓글 6
오늘을살자 · 2023년 10월 26일
선택은 본인 몫이지만 강요가 아니라 의견을 묻는다면 여러 의견을 들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죠
사자부동산 · 2023년 10월 26일
조언은 기분나쁘고 충고는 더 기분나쁘다 ㅋㅋㅋㅋ 온라인에서 유명한 명언이죠
은부인 · 2023년 10월 27일
맞아요 진짜 섣부른 조언이나 참견은 진짜 오히려 독이될수도있는것같습니다~
잘살아보자 · 2023년 10월 30일
맞아요.. 섣부른 조언이나 참견은 진짜 하면 안되요..의견을 들어 볼 수는 있지만 간섭으로까지 선을 넘으면 안되죠..
부동산입문 · 2023년 11월 18일
그러니까요 다 본인들생각이있을텐데 참견하는건 좋지 않다고 보내요~~ 뭐 다들 생각하는대로 하는게 좋겟죠 ㅎㅎ .. 대신 갚아줄걱도 아니면서
빅토리아 · 2023년 11월 18일
그러게요 섣부른 참견은 안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니 너무 참견은 안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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