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계약이 점점 많아지네요
포근포근쿠키읽는 데 약 1분
분양가 때문에 계약을 모두 하는 경우가 없나봐요.
청약 당첨은 되었지만 계약할 금액이 없거나
잔금까지 모두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되면
그냥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될까 걱정이 많이 되네요.
금액도 금액이지만 대출 금리 때문에
부담이 너무 많아지는 상황이라 걱정됩니다.
댓글 6
가나초콜릿 · 2023년 10월 22일
묻따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청약이 원인입니다.
막상 당첨되니 고분양가에 ㅎㄷㄷ
솔직히 광명사거리(개봉) 국평이 12~13억이 말이 됩니꽈!
방방곡곡 · 2023년 10월 22일
지금 집 안사면 평생 집을 못산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선당후곰이라며 묻지마 청약을 하게 만든거같아요. 솔직히 분양가가 너무 비쌌어요.
해피니스 · 2023년 10월 22일
요즘에는 포기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거 같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될까 걱정이네요
부동산입문 · 2023년 10월 23일
진짜 이미 당첨이 되엇지만 계약을 포기하시는 분들이 진짜 많은거같더라구요ㅠㅠ.ㅠ.아무래도 높은금리의영향이 크겟죠??
빅토리아 · 2023년 10월 23일
와요즘에는 진짜 미계약도 흔하게 많아지는거같아서 걱정이네요ㅠㅠ.. 대출금리때문에 대출이자 감당이 너무 힘들어지게되죠
은부인 · 2023년 10월 23일
이제 급매가 빠지고 그래서 그런가요 고분양에 금리도 고금리에다가 포기할사람들은 포기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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